경마는 도박이다!
그래서 도박은 절대로 못 이긴다
첨부터 못이기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간혹 남들이 큰돈을 벌었다고 공개하면
그기에 혹할 필요가 없다
그건 그사람에게만 해당사항일뿐
똑같이 나에게도 적용된다는 그런헤프닝은 없을 것이다
아니 어쩜 홍보용이라는 용어가 더 맞을것이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고
옹고집으로 함부로 덤비다가는
바로 골로 간다
도박은 연륜과 실력과 노력은 아무 소용이 없다
내 패를 사전에 미리 다보고 결정하는데 누가 이기리까?
그것도 모른채 계속하다보면 전재산 탕진하게되고,
단지,
나도모르게 서서히 노숙자로 전락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걸 미연에 방지하고자,
다시는 하지말자고 나에게도 다짐하고싶다
경마를 안하는날에는 호주머니에 던이 그대로
있던지 아님 조금씩 쌓여가는데...
경마장에 가는날에만 늘 빈털털이가 되어 집에온다
첨엔 십만원만 ~삼십만원~오십만원~팔십만원,
이젠 말밥 뱅만원도 적게 느껴지니까 큰일일세~!!!
혹여, 꿈자리가 좋아
오늘 만큼은 아니길 바랐지만 늘~ 똑같았다
국가가 밀어주고 대놓고 조작하는 그들이 조까테......
덜가진넘이 더많이 가진넘에게 더 더 더보태주는 꼴사나운꼴~
그래서 안하는게 상책!
지금와서 누굴 원망하리~휴!
본전은 빨리 잊자!
잊을려면,
다른 취미생활로 빨리 대안을 찾아야 할 텐데.....
(그 골초이던 담배도 끊었는데 이걸 못 끊어리......)
무엇보다. 이참에
도박은 자식의 앞날에도 안좋다고들하니 우리 빨리 끊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