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는 꼭 당사 규정을 확인 후 이 글을 조치바람 특정 닉넴을 거론 했다고 무조건 삭제시 더이상 지나칠 수없음》
(저배당맨은 저를 사기꾼이라 칭합니다.
변호사하고 자문중입니다.)
분명, '저배당맨'은 본인 닉으로 3천명이 넘게 본 게시글에 본인의 순수 생각을 댓글로 남겼음.
글의 내용을 이해 못하고 썼던..저의 글에 대한 불만으로 썼던, 잘잘못을 따지려는게 아님.
분명,
공동 게시판에 본인의 닉으로 썼으니..
닉네임은 밝히는 게 정당합니다.
저는 쌍욕을 해도, 단 한번도 검빛에 신고한적 없습니다.
제 글을 지우면 흔적이 없어지니..수많은 글을 쓰고, 불쾌한 댓글에 수없이 많은 글을 지웠고,,
이젠 사실 지울 글,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나이에 검빛에 글 남겼다고 어린 정신병자 취급이나 받고..주디털지마라는 얘기나 듣고..
어린애 한테도 기분 나쁜 댓글입니다.하물며 머리 허연 제가 듣기에 용납될까요?
이런 곳에서 정말 더이상 글 쓰고 싶지 않으니,
저배당맨 아이디가 다시는 제 글을 못 읽게 차단 시켜 주시던지..제 아이디를 영구 탈퇴 시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