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가하면 문자,음성예상을 쉽게하고 떼돈 벌것 같아도 실상은 그렇치 않다고 합니다.
몇몇 소문난 메이저 예상가 빼고는 최저시급도 못 받
는
비참한 처지라고 합니다.
변수가 너무 많은 경마에서 예상업은 힘든 직업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직장을 다녀서 돈을 벌지만 경마예상해서 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직장가입 4대보험도 적용안되어 은행대출 받기도 힘들고 수입도 일정치 않아 경제적으로 안정이 안되는 위험한 3D 업무 직업으로 봅니다.
예상에서 비적중 많이 나오면 그 다음에 문자신청,음성신청건수가 팍 줄어들어 수입이 검빛 회비와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기도 빠듯하다고 하네요..
예상가중 많은 사람들은 예상수익으로 또 배팅을 하고 있기에 그돈까지 다 까먹어 대부분 적자인생으로 봅니다.
본인이 배팅을 하기 위해 자금 마련차 예상가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상가들을 참고만 할뿐이지 너무 맹신하면 안됩니다.
이유는 그렇게 잘 맞추면 본인 직접 배팅해서 돈을벌지 뭐하러 욕먹어 가며 예상하고 있겠나요?
참고로 저는 유료예상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