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진정한 스타 는 메시 인듯 합니다.
"Don't Cry for Me Argentina"
에비타의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의 곡 이라 알러진 이 곡은
월드컵이 끝난 지금 메시 선수의 마음속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조국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열악한 사정을 인터뷰를 통해 세상에 다시 한번 알렸는데
정치적 핍박이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전세계의 눈이 지켜주는 파수꾼들이 많기에 걱정반 반반 그러네요.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을 기립해서 박수 보냅니다
영원하라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