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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스1) 최창호 기자 = 18일 오후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렛츠런파크 영천'에서 열린 7월 실전 최종 리허설에서 경주마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실력을 뽐냈다.
이곳(렛츠런파크)은 9월13일 개장을 앞둔 국내 4번째 경마공원이다.
최종 리허설은 오후 1시와 1시 40분, 2시 20분 총 3차례 1600m 코스에서 진행됐다.



9월 문을 여는 시설은 1단계 사업 구간이다. 1단계 경마공원은 금호읍 일대 66만 1000여㎡에 들어섰다.
한옥을 모티브로 한 계단식 구조의 경마장은 5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2개 경주로를 갖췄다. 또 수변공원, 마사와 동물병원 등 경마 운영에 필요한 주요 시설도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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