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쥬드(Hey Jude) ^^
비틀즈의 폴 메카드니가 블렀던 곡입니다.
다른 한편, 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국대 공격형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의 상징곡이죠..
팝이나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평생 영국이란 나라를
좌시하고 살수 없습니다 ^^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 잉글랜드의 헤리 케인,
아르헨티나 크리스티안 로메로
토트넘 때 손흥민과 동고동락 했던
두선수가 파이널에 만나는것도
의미가 국내팬들에게는 남다르겠죠
특히,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는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그늘에 늘 가려졌던
인물인데 영웅이 됬군요
* 내일 아침!
헤이 쥬드(Hey Jude)가
애틀란타 스타디움에 울려 퍼지길
2 대 0 잉글랜드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