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 되셨는가,
안 터진다고 악을 악을 써 대더니
이상한 쓰레기마방의 쓰레기 말들이 훨훨 날아다니니
모두들 지갑이 두둑해 졌는가.
쓰레기 말들의 널뛰기는 결국 마객들 주머니만 더욱
앏아지게 하는 오물덩어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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