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쓰레기 개판 경마
작금 서울이건 부경이건 제주 경마보다 저질이다.
출전 두수는 부족하고,
훈련은 최소한 마필이 걸어 다닐 수만 있을 정도로
비리비리한 훈련으로 출전한다
편성은 이리저리 비틀고 짜깁기하여 어찌어찌 경주 조건을
만들고 있는데 그냥 구역질이 나는 수준이다.
말들은 비리비리하고,
훈련내용은 서로가 저질대회를 겨루기나 하듯 한없이 지저분하고,
마사회는 이런 거지같은 요소들을 이리저리 비틀어
적정 편성이라고 흉내나 내는 식이다.
김주리아나의 목이 고장나 경주 중계방송은 지글지글거리고
마사회에 이를 시정하라고 민원을 내고 다그쳐도 공허한
대답뿐이다.
훈련은 더럽고,
질과 편성은 쓰레기고
방송은 지글댄다.
한국 경마가 지금처럼 개판인 적이 있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