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와 며칠간이라도 멀어져 있는
이런날 경마가 주는 가장 기본적인 불변의
본질과 현실을 한번쯤 직시해보자.
최우선으로
본전 찾을 생각을 버려야한다.
당장 지난주 잃은 돈만이라도...
아니 절반이라도... 잃은 돈의 액수가 크다면
반에반만이라도 찾아서 오겠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바로 그생각이 시드머니를 더 키우고
주식으로 말하면 신용을 사용하는것이라
깡통 신세의 지름길이 되는것이다.
경마장 안에서 잃은 돈은 절대로 되돌려
받을수 없다.
비참하고 냉정하지만 그게 현실이다.
날고 뛰는 분석력과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행운의 여신까지 도와준다면 한번쯤 기회를
만날수는 있겠지만...
이 또한
완벽하게 일시적이라는것을 명심하자.
경마는 취미가 될수 없을뿐더러 재테크 수단은
더더욱 될수가 없다.
경마는 심각한 질병이다.
그럼에도 행여 전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면
암이 전신에 퍼진 말기암 환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마는 즐기면서 할수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왜냐하면 경마를 한다는것은 질병을 앓고 있는것이며
자신이 앓고 있는 병을 즐기면서 받아드릴수는
없기때문이다.
더군다나 경마팬들중 많은 사람들이 단돈 만원을
잃어도 타격이 온몸으로 전해지는 수준의
경제적 궁핍에 처해있다.
위 말을 부정할수 있는 사람은 만원 한도내에서
경마를 하고 인정하는 사람은 당장 이번주부터
경마를 끊는게 살길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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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서비스 글@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걸"
코 막히면 안다.
"숨 쉬는 것만도 행복인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걸"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걸~~!"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