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15년 전여쯤 있었던 일
삼복승, 삼쌍승 없던 시절~
이애리 기수가 탄 8번과 4번 복승식 800배당이 터졌다
결승선 지나고나서~
근데 바로마솨에서 심의를 걸어, 꽝으로 처리하더라!
내가 볼때도 별로 심의 내용도 아니것 같던데,
주변 여러사람들도 이구동성으로 무엇이 심의내용인지가 의구심이라 했었지!
그때
내가 84 복승으로 5000원 걸었었는데
바로 400만원이 날아갔어!
그날 이후로 맴이 얼마나 허탈했는지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창동 지점장에게 항의 했었지만, 자기관여사항이 아니라고만......
(본점은 전화 를 안받고~)
결론은 이렇듯~
이때부터 깨달은게, "케숀마크"
마솨는 고의로 우리가 돈 못벌어가게 막는(방해) 것 같은 느낌은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