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유들이 있을터이지만
굳이 경마를 끊는다,내지는 졸업한다 라고
공지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본인도 20여년 정도를 경마를 했네요 뭐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는
이제 겨우 8개월째 자제하고 있는상태지만,지금도 가끔(한달에 한경주?정도) 공부를 안하니까 지인들 마번따라 베팅해보곤 합니다.왜? 경마=재밌잖아요? ㅎㅎ
무엇보다 주말에 그동안 소홀했던 주변지인들과의 유대가 좋아지니 좋고 각종 운동동호회 활동이 넘좋으니 자연 멀어지게 되고..굳이 끊니 어쩌니보다 말없이 안하면됩니다.가끔씩 궁금하면 검빛지인들 근황도보구요^^ 어느해 연말 문세영의 청담도끼가 대세일때 파워블레이드에 삼쌍1만을 걸고 복,쌍승식겸해 상당히 많이 승 했는데 11-1-6 으로 기억합니다. 그냥 경마도 취미라면 취미인데 가볍게 조용히 마무리하면됩니다 애인 정리하듯이^^~가끔 안부연락 해보는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