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울 경마
새벽조교 운운하며 개주접들 떨지마라.
달랑 병합 습보 1회,
아무런 힘도 들어가지 않은 그냥 허우적거리는 어깨동무 산보조교,
항상 그 가짠한 조교가 전부인 22조 고스트크리솔
그런 개거지 빨사개 말을 단식 1.8배 대가리로 만들어주는 새벽조교,
나는 이 거지같은 마필이 2착도 못할까 두려워 9/7 쌍 단통을
맘껏 들이대지 못한 사람이다.
결과는 조마조마 아슬아슬 2착, 지랄도 이런 지랄이 있을까
이런 거지같은 마필을 압도적 인기마로 만들어 주는 새벽조교 관찰,
새벽 조교장도 가지 않으면서 제발 지랄들 그만하라......
우창구조교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좋다.
안병기조교사
지겹고 지겨운 마방이다
그 어떠한 말을 들여논들 특급 변마로 만드는 훌륭한 마방이니 말이다.
서울 경마장의 조교다운 조교가 실종된지는 오래전이다.
이런 개판 조교로 뭘 비교하고 뭘 찾는다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