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마필 4분전 취소후 마감되니 매출 6억 늘었음
상습 적으로 마필 경주 임박시간 되어 취소 시키는
몹쓸 관행
안산지점 8층 흡연실
작년부터. 에어컨 죽었다 살아나고 켜면
오작동 으로 2분후 꺼지고 그렇게 수리 요구에도
방관하며 한해가 지나고
올해 지금쯤 흡연실은 무덥고 연기 배출도 안되어
안개처럼 자욱하고 아직도 에어컨은 설치되지 않았다
커피 자판기 물가 상승으로 안해서 백원 인상
마사회는 무었을 근거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인가
챙기기만 했지 편익 시설은 뒷전
창구에 마권사러 줄서 았는데도 한개만 열고 우왕좌왕
하게 만들고 이러니 젊은 세대가 마장을 올리가 없다
입장료 8000원 거기에 세금빼고 시설 이용 요금도
들어가 있다
하지만 이 지점은 에어컨 사용료는 제외 인가보다
문고리도 2주정도 툭 떨어지고 이야기 하면 와서 얼렁뚱따끼워넣고
또 빠지고 그러기2주 개판 이라고 볼수밖에없다
항상 을이 되어야 하는 벳터들은 찬밥이다
경마장 모든곳에 에어컨 철거해라
동등하게 견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