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흔히 오대들이 댓길이 마권에 돈질해도 되는 경주가 있었죠.
아래 경기도 뭐 거의 보나스 경주였습니다.
밝은전망와 거창의 복승식 배당 1.6배
경기 전개도 두마리만의 10마신 이상의 차이로 대결...
3코너 들어오기 전 갑지가 밝은 전망이 뒤로 빠집니다..... 결과는 경주 중 다리 골절
당시 저도 큰 돈을 베팅 하긴 했죠. 제 기준으로....보나스 경주였다고 생각 했으니...
충격 받고 바로 경마 접었었습니다.
그 후로 다시 경마 시작 한지는 한 3~4년 된 거 같네요...
경마.... 소액으로 즐겁게 즐기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주절 주절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