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숫자도 아닌 10~12마리 에서. 3마리를 못잡어? 너도 경마꾼이라 할수있니?
어제 산에 오르면서 제자신에게 되물어 본 말입니다
알뜻 하면서도 모르는것 같고........
모르면 서도 알것같은 경마.......
꼬레. ~~경마좀 안다고 검빛에. 마번을 올리던 나
어제같은 날은. 쪽 팔려서 북한산 바위 에서. 확 뛰어 내리고 싶더만요(과장법)
터질경주엔 안터지고 안터질경주엔 빵빵 터져주는. 신기한 한국경마
과연. 경마를 정복 할순없는가?
그 누구도 답을 주실수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유료 예상가들도. 자기의 이름석자를걸고 예상 하지만은.......그들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한가지 다르다면 틀렸어도 당당한 태도...부럽기 까지 하네요
암튼 제 마번을 보시고 금전적이나 정신적 실망감을 안겨 드려서 죄송합니다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잘안되네요.......
제 마번을 보시고 잘되시는분을 보면 기분이 좋고 흐믓합니다만.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오면 정말 속상하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어떨땐....컨디션 좋을때까지 잠수 할까?
이런 생각까지 들더군요
마번을 올린다는건. 누구나 올릴순 있지만. 그걸보고 피해가 간다면.......그만큼 책임감이 어깨를 짖누릅니다 미안함과 내 양심의 죄책감이 함께...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은 마굿간 님이십니다
제가 3줄5두마로 올릴때 한줄5두마로 줄이시면 어떨까요? 조언을 하시더라고요 마음속으로 고맙게 느낍니다
지금은 3줄로하나 2줄로하나 10%정도의 차이밖에 없더군요 다음엔 1줄 5두마로 노력해 볼생각입니다
어젠 검빛을 보니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것같드라고요 힘들 내시고 다음주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