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에 늦발로 두번당했는데 2번 효식이탄 마음먹은대로 그뒤에 이성재의 1`번석세스 뭐시기 오늘 서승운에 오아시스
쭉봤는데 기본적으론 1조가 가장 악질로 보이네요,
일단 말보기전에 조교사 이름만 보면 장기랑 1조 예전부터 그닥 저에게는 좋은 이미지가 아닌걸로
마으먹은대로 주기5주인데 암말이고 아주능력마가 아니기에 늦발도 개늦발이 아닌점이고요,
석세는 예는 직전게임에 늦발기미도 있어보였고 힌트는주었음 발주보조원이 문제인지 느낌상은 왜 1번만 늦게 나가는느낌인건지
고개도 높아보이고 직전도 멈칫동작이 있기에
근데 오아시스는 과거에도 1조 겉으로보기엔 멀쩡한 말도 희한한게 빠지는 기술있더만
주로 출장시는 거의 차이가 없어보이던데 애는 2착승군이었고 석세스도 2착승군이었음
설사 석세스도 멈칫느낌이 있더라도 너무순간이고 기수가 알았다면 미리 스타트동작췽할수잇었음
마음먹은대로는 선행형마필은 아니고 능력도없어보이지만 석세스는 선행형임 오아시는 직전발주보면 완전깔끔으로
진겸이고 몰아치지않아도 물고감 고로 복기해보니 과거 조교사이미지대로 교묘히 늦발한거 같고요,
1조는 억지일수있지만 발주대앞에서 왜 혼자 뒤로 가서 카메라 반밖에 안보이게 하고 돌리고있음 직전경주보다
고개짓에 힘이없음 이게 복기 결론이네요,
그리고 가장 악질이 경마만 오래햇찌만 경정이 가장 낫다고 보네요, 일단 1년에 6명씩 하위성적자 퇴출시킴
여자선수가 다수로 코스와모터만 좋으면 누군든지 입상가능 무엇보다 머리말이 빠지는데는 단순이유가 경정은존재함
아무리 강자라도 외곽코스 입상률이 낮기에 빠져도 수긍이감
경륜축은 경마 못지않게 황당하게 빠지는 이유가 몸싸움을 경마보다 더 하기에 애도 경마만큼 짜증나는 종목이고 배당도
극과 극 축을 시드배정하고 실력상으론 계속 입상해야되는데 어떤 패턴이있는지 5.6번중 꼭빠짐 일요결승이 아니더라도
몸싸움과 아차 타이밍놓치거나 약자선행이 조력행위로 2인자 도와주면 경륜축도 잘부러짐
고로 결론 경주도박중 승부의지랑 가장깨끗한걸 원한다면 경정추천
그딴거 모르겠고 번호나 배당보고 대충한다하면 경마겠죠, 배당메리트때문에요.
막겜도 50프로에서 시간 5초남아 축선택실패로 복구찬스놓치네요, 이래서 원래 싫어하던기수는 계속싫어진다는 인권이
복기하기도 싫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