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만 들으면
모친이 생각나네요.
부모님에게 지금까지 속만 상하게 해드린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잘해야지 마음만 먹지 잘 안되네요.
딸아이가 엊그제 고2 였는거 같은데
벌써 2학년 대학생 세월이 참 빠르네요.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연실 - 찔레꽃
조아람 - 전자바이올린 연주(가슴을 아주 후벼 파네요)
여기오시는 검빛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개인게시판 등록
개인게시판1 개인게시판2 개인게시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