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탐욕하는 치정자들 우리는 변함없이 보았다
그러나 국민을 위하여 일하는 대통령은 처음이다
부탄국왕 처럼 권력 보다는 행복을 추구하며 나라을 보살피고
국민을 위하여 소통하고 공개하고 정치의 근본을 세운 나랏님은 처음이다
태생이 대부분 치명적 약점에 탁상정치 권모술수 정치 베일에 가려진
정경유착 정치
나랏님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려주고 나랏일 해야 하는 사람의 근원을 보여 주었다
자살하는 대통령 깜방가는 대통령들의 지나간 처세를 보면서
우리는 무었을 느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