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휴장이라..
토욜 낮잠 자다가 꿈을 꿧는데..
어떤 복권방에서 제가 로또를 사더군요..
그런데 제 옆에서 왠 마녀가 사과를 주면서..막~뭐라 하는거에요..
그러다 잠 에서 깻는데 그 복권방 이름이 생생이 기억이 나는거에요..
혹시? 계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실제 그 이름의 복권방이 있는 거에요..
경남 마산에 있더군요.. 저는 천안에 사는데..
16시에 천안아산 역에 마산으로 가는.. 18시 20분 도착하는 KTX 가 있길래
왕복 KTX 요금만 8만원을 들여서..
마산 까지 가서 그 복권방 찾아가..10만원 어치 로또를 사고..
20시 30분 기차를 다시 타고 올라왓습니다.
집에서 도착 후 긴장된 마음으로 로또 확인을 햇는데...
닝기리. 10만원 어치가..5천원도 안되고 올꽝..ㅋㅋ
마산에서 아구찜 이라도 먹고 올걸..된장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