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거시기 하네
적어두 필구슨상정도는 상대해야
싸울맛이 나는데...
물론 숨은 고수분들은 빼고...
검빛두 이잔 다 된거지 그만큼 전성긴
지난거구...
나 몇년전 처음 검빛 들어 왔을때 살벌
했는데 어디 주접을 떨어 ㅎ
인내천 아재는 잘 있는지 모르것네
징글 징글 했는데 배운것두 솔찮이 있었지
노름판 발 디디면 다 친구여 나이가 몬
소용있나 대우 받을 생각이 우스운거지
그럭 저럭 한세상 살다 가는거지
뭐 요당강 건널때 누군 밴츠타구 누군티코
타구 가나 다만 인간답게 살다가면 편히 웃으며
갈수는 있겠지만...
오늘두
난 존나 힘들게 번 옥카네 싸악 털리구
왔다는 이야기임 ㅎㅎㅎ
안사람이랑 온천 가려구 했는데 이번 연휴두
개 나가리 데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