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경마.......
여러분들은 왜 설 전에 경마를 시행 했을까요?
설 후에 해도 되는것을......
그들은 경마인들을 어떤모습으로 봐라 보는걸까요?
참 암울 합니다
목요일에 금ㆍ토ㆍ일 경주를 뽑아봡습니다
금ㆍ일 경주는 저배당. 토요경주는 터질것같고
제 예상은 비슷하게 흘러가더군요.....
오늘 새벽에 마번을 정리하고 검빛에 올리려다가 그만뒀네요. 평상시 배당보다 못한 배당들이라 괜히 올렸다가 검빛식구님들의 피해가 있을까바. 자제 했습니다
대신 오늘의 배당은. 저배당 일꺼라. 예시는 했죠
신설동 지점으로 지인들도 볼겸 갈려다가 괜히 스트레쓰받을까바 참았네요
집 뒷산이 북한산이라 김밥3줄에. 보온병에 커피만 들고 산에 올랐네요
오늘 어떻게 들어왔는지 궁금도 해서 더비온으로 확인하니 순서만 바뀌었을뿐 결과는 일치~~
많은분들이 속상했을 하루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제가 감히 검빛식구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경마에 너무 빠지지 마시고 시간이 날때 가끔식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한정되있고 그속에 할일도 많은데 돈많이 따면 뭐하겠습니까? 죽을때 관속에 넛고 싶어서요?
그냥 즐깁시다~~~
낚시도 하시고 등산도 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시고 이젠 자기 몸관리에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