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절뚝ㅡ휠체어ㅡ얼굴아주검은분ㅡ몸이아파
고통 느끼는분등등
몸과 마음이 아프시니,
욕하고 짜증부리고
옆사람과 사소한일로도
싸우시는겁니다
올해들어 전국민의 20%가 65세이상이라고
합니다
젊은친구들의 경마유입은 시원치않고,
인구가많은
55년생 베이비부머세대가 드디어 70세가
넘었습니다
2차베이비부머세대 즉 인구가 많은 68년생들이
70세가되는 15년후에는
전국민의 30%가 65세이상이라고 합니다
(결론)
과천경마장은 영천으로 이사하고,
더이상 경마장을 새로 지으면 절대 안됩니다
여기저기 안아픈데가없는,
꼬부랑 노인분들이
새만금이든 진부든 시흥이든 어디든
먼길을 갈 수있겠습니까?
화상경마장 가기도 힘든데ㅠ
그리고
마사회 고위간부님들에게도
충언드립니다
십년이십년전의 잘나가던
마사회가 아닙니다
자꾸 고령화되고
도박할 꺼리가
엄청 늘어났어요
분수를 아시고 마사회 조직을
운영해나가시길
간곡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