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018년부터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 일방적으로 서해구조물을 3개 설치하였는데 구조물 철거는 사실상 나라간의 영해,영토분쟁이라 쉽지는 않은데 이번 한중정상회담에서 정부의 노력으로 관리시설1개를 철거했다고 합니다.
구조물 3개는 연어가두리양식장 2개 ,관리시설 1개인데 특히 석유시추선을 개조한 관리시설은 군사시설로 전용될수 있어 젤 문제가 많았는데 이번에 철거되는게 관리시설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정부의 외교력이 대단하네요~~
박수 짝 짝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