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번에 같이 뛰고 진 , 4서울돌풍이랑 같이 나오네요.
그런데도 인기는 더 많습니다.
어떻게 된건가요?
아직도 무제한급의 거품은 끝나지 않은 건가요?
2세마 때, 막판 스퍼트의 모습은 사라지고
빅투아~~르의 매서운 채찍에도
나는 내 갈 길만 간다고 반응이 없이 꾸역구역만
힘차면서 초반은 좋았졌는데...
종반이 온데간데 없습니다.
앞뒤 어중간한
올드패션의 자마의 한계가 온 건가?
적어도 난, 이 경주 축으로 사진 않을 겁니다.
동하야!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