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과천경마장을 주름잡고 있는 50년대생들...
어떤이들은
휴지통을 휘젓고 다니고
한편에선
내 자리니, 니자리니 하면서 싸움박질하고 있고, ㅋ
최근에 영면한
안성기-이해찬
이 두분들도 52년생이네요.
오늘도 우리는 눈 떠 있으매
천년만년 살 줄 알지만
대부분은 70-80 사이에 죽죠!
내가 60을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삶이 다 되어간다라는 생각뿐!
남은 생이라도 너무 경마에 몰입하지 마시고,
동안 경마에 미친 허무한 세월을 멀리하시고
못 돌아본 아름다운 강산을 둘러 보는 건
어떠실까요?
대한민국 역사에
거칠고, 드센
50년대생이 사라진 경마장 모습은
어떨지가 정말 궁금하다!
경마장에서 싸움 좀 그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