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할수있는 돈은수억정도 있었는데 부동산투자가 귀찬고
금을 싫어해서 금도 안사고
시간때울겸 경마만 하다가
작년 12월 25일 마눌님이 주신 용돈으로 뭐할까 고민하다가
뭐에 꽂혔는지 급작스레 시작한 주식 한화에에로스페이스 뭐 만화영화 제목같아서 이백주사고
삼천먄원 수익나길래 원금 적금으로 전환하고
그냥 자고일어나면 이름좋은넘으로다가 골라서 투자
주식을 해서 그런지
주식에 비견되는 경마하다보니 선배님들이
한국경마야리쪼라는 진정한 말의 의미를 알게 되었네요
들어올놈 열심히 안뛰고 안올놈 들어오고
한국경주마들은 본인의 잠재력 30%이상은 감추고있는듯 30%잠재력은 윗선에서 결정하는것이겠죠
저번주 그저번주 한달전 두달전 마번 다 확인해보세요
연속 번호 따라지거나 특정숫자 정해져있습니다
물론 어제 마지막경주ㅊㅓ럼 전력을 다해 승부한 경주도 있기는 하겠지만 대부분 조작
경마는 소액으로 즐기시고 돈을 따기 위해서 하신다면
차라리 주식을 하세요
넥타이쟁이들만 주식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막장 노가다 출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