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리고 있었는데 1착 한번은 할줄 알았습니다
직업이 운전이라 막겜에 운을 못된게 아쉽지만..
물건하나 들어온지 전에부터 느꼈습니다.
제가 사람은 잘봅니다.
세영이 신인때 향기가 나는데 설로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부상전부터 번아웃증후군에
태종옹에 은퇴까지 후계자로 키우면 어떨까합니다.
또한 그게 어렵다면 부산에서
혜선양도 성적이 잘안나오는데 언제까지 낭군에 기대지말고 정혁이랑 같은마방에서 호흡을 맞추어 노하우를 전수해주는것은 어떨까 생각듭니다..
내일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