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셔츠에 단추를 끼우는데...
단추가 ..힘없이 떨어져 나갔다 ..
ㅜ~ 일을 나가려 집안 현관 있는 문 고리를 잡았다 . 픽하고 떨어져 버렸다 ~.
버스 올라 손잡이를 잡았더니...
손잡이가 힘없이 떨어져 나갔다.
이쯤 되니... 나는 슬슬 ..
하루 종일 참을 만큼 참았던~
소변 보는게..무서워 졌다 .
오늘 ㅅ .물건 꺼내다 .ㅈ.빠 지면 어쩌지 ,...ㅜㅜ

너와 내가 맹세한~~ 사랑한다는 그~말 ~~
차라리 듣지 말것을~~ 애당초~ 믿지 말 것을 ....
사랑한다는~ 그 말에 ``~~ 모든 것 다 ~버리고
별이 빛나는 밤에...... 너와 내가 맹세 하던말 ~~
사랑한다는 그 말에 별빛 따라 흘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