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한동안 쉬고 있을때
자주 집에 놀러오던 친구가 있었다.
경마하는걸 몇번보더니 본인도 심심할때 한두번 하겠다며 어떡해 하는거냐고 물어보길래
얼마나 기억할수있을지는 모르겟지만 100원씩 재구매하는거부터 내가 공부하는 방식까지 다 알려줬다.
일단 친구가 더비온앱 지문등록이 안됏으니
34경주남은거 .3만4천원 나한데 입금 해주면 내가 내방식데로 한경주 천원씩 배팅 해주겟다고 했다..
토욜 6번째 경주 줌 삼쌍188배하나 마춰사 환급액을 돌려줬다.
담주 친구 지문인식도 할겸 같이 과천에가주고
그 이후는 나도 출근을하고 각자 경마했다.
오늘 갑자기 경마 예기를하길래 난 당분간 쉴생각이라 안봤다고 했다..
친구가 배팅은 자기가 할테니 그냥 번호만 불러 달라고 한다..이기면 반띵하겠다고..
첫경주 꽝.. 두번째 299배 적중해서
계좌번호 찍어줘?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씹혓다.... ㅋㅋㅋㅋ
다른친구랑 통화했는데 .
통화중인 친구가 갑자기 로또 확인 안해봣다며 당첨되면 바로 찾아와서 뭐 뭐 해주겠다는거
그런 소리 하지마라 .방금 어떤 개놈이 경마해서 이기면 반띵하겠다더만
25만정도 이기고 잠수 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