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글을 작성자에게 묻지않고 스스로 풀려고 하셨다니,대단하시네요.어제 11경주 댓길로 올것같단 생각을 아주잠깐 했던것 같긴한데,과감하게 들이대는건 늘 안되더군요.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댓길에 몰빵하는거라 그렇겠지만,앞으론 그런 개촉이 올때 한번쯤 들이대봐야겠단 생각만 늘 합니다.우울한 월요일 잘 이겨내십시다요.
난해한글을 작성자에게 묻지않고 스스로 풀려고 하셨다니,대단하시네요.어제 11경주 댓길로 올것같단 생각을 아주잠깐 했던것 같긴한데,과감하게 들이대는건 늘 안되더군요.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댓길에 몰빵하는거라 그렇겠지만,앞으론 그런 개촉이 올때 한번쯤 들이대봐야겠단 생각만 늘 합니다.우울한 월요일 잘 이겨내십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