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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의경주 때문에 울고웃었던 2025-09-03 22:08
  여수곡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2543 공감 | 16

참 심의경주가 많았다

고배당 맞출때 심의경주로

지정한 경주를 생각나는대로.

생각해보면


무비동자 데뷔전 1착왔으나

실격 배당도 복승식이 3000배쯤

구관2층 유리창 다때려부스고^^


탑스강착때문에


보명.옥탑 가는것알고

천대가리 홍대유탑스  무시

결과는 1.3착

그런데 심의경주로 지정

그당시 0 0 지점서 할때인데

보명과옥탑마권에 예치권

30장베짱벳팅

탑스강착 확정대고

지인들 난리난리

롯데월드일식집 털보네

지인과 일행들 식사비로

300만원 나온거로기억

배당도  183배 잊어먹지도

읺아요.


홀인원 심의경주

아는사람 다아는 홀인원 뒷심

한겨울로 기억하는데

이홀인원은 중거리나 장거리는 팔리지만

단거리는 전혀안팔리는데

그날 단거리인 1700을기억

배당판도 모조리 999배당

살만큼사고 경주시작

항상 홀인원은 맨꼴찌로 달리다가 4코나돌아서면

모터보트타고 나라오는데

그날도 그렇게 하나하나 추입

결승점 10여미터서 날아오더니

2착마와 동시에

착순심의로지정

6분여 기다림

동착줘도 삼백배

C8

3착확정 ㅋ


나이아나 심의때

정이순마주 아담은 올머리

후착마 한두를 골라 솔찮히 샀는데

결과는 그대로성공


조금후 기뻐하고 있는데

또심의


아담과 내가산 그말의 배당은

30여배.


심의사진이 나왔는데

허걱

3착한  나이아나가  긴신체를이용

모가지빼고  결승점을 먼저.

후에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서

울나라선수가쓴 몸은2위이나 다리내밀기와흡사


박수홍강착사건

한겨울 1월달로기억

머리는 확실한게 있어서

수홍이말에붙여

예치권70장을 깊숙히

막경주였는데

운좋게 수홍이가 2착으로옴

배당도11.몇배

하얀백마로 박원선네말

지인들과 하이파이브~


근디 운명의 날굿이는

또 심의경주래.

졌다 2착한박수홍

3착변경.

우리 김마주 열받아가지고 씩씩 ~~

다음주에 복수전할테니

이천만원갖고오라고^^.


결정적으로 경마끊게한

정준이 12번 심의경주


창원엘지공장 지을때

2경준가3경준가

김동수7번은 완전 올대가리


꼴지로팔린

정진이12는 어느정도알고있었고

외국기수가탄 그말도 어렴풋이.

그때 확정 복식배당이 97배쯤으로 기억


근데

복식은 10원도 안사고

삼복으로 

정준이12를 머리로놓고

외국기수를 2번째박고

한장씩 전부 로테이션으로

사버림.

결과는 3착사건이생김

김동수올머리7번과 정준이 12번이

동시에 3위로들어감

만일 

12가이기면 삼복배당은

1400여배

동착만줘도 7천만원


심의가 길었다

6분정도있다가 발표를


난 시간이길었으니

동착주는줄로


근디

깻잎차이로

12가4착이라고


뒤도 안돌아보고

경마끊음


그후

코로나기승

머못거리다

구매권과 맞은마권도

기간경과로

마사회 스득으로~~~


더잊는데 기억이.



40년경마하느라

이눈치 저눈치.

특히 목사님들과

집사람한테 설움?

받고그랬는디

끊고나니

경마생각이 안든다오^^


한살한살 나이묵다보니

지나온길을

되달아보고

돌아보며.

















16
댓글 한마디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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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Card | 2025-09-03 22:21:37
출발하자마자 곡선이 짧은데 그것을 중거리 이상이라고 하면,

경주로 구조를 모르고 맨땅 경마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는

반증이겠죠...ㅎ~ 무쇠팔님! 아직도...1400, 1700,1800,

개념을 모르는 중생(?)들이 많아 괴롭습니다. -.-;
Wild Card | 2025-09-03 22:53:08
불량중년 | 2025-09-04 02:57:08
내용이 없거나 삭제된 글입니다
Wild Card | 2025-09-03 22:51:17
전국고교선수권대회(축구) 결승을

대역전극으로 이끄신 여수곡님!

Live실황을 구할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

군부쿠데타, 언론통폐합으로...ㅠㅠ
여수곡 | 2025-09-03 23:16:58
음악 잘들었읍니다
큰딸 생일이라 태전동 고깃집서 저녘을함께 하는데
바웟돌 노래가 나오더군여. 518.직접피해를본 저로서는
피부에 와닷읍니다.축구감독그만둔게 어제같은데.
가을이라 시장기 한다고 동사무에서 동대표로 체육대회좀 나오라하는데 우리성권사가 극렬반대입니다.성한몸도아닌이가 뛸수있겠냐며 원천봉쇄합니다.어이하오리이까^^*+
Wild Card | 2025-09-03 23:25:09
어슬렁~ 어슬렁~

뒷짐지고 가끔가다 느닷없이

나타나시면 " 내가 건너야 할 강 "

님 역할은 다하시는 겁니다. ( 고문^^)
송라 | 2025-09-03 22:51:21
81년 5회 대학가요제 대상
광고 한양대 정오차 바윗돌
내가조선의쥴리 | 2025-09-04 01:19:16
20년은 훌쩍넘고 지금은 아예 없어진 성수지점.
김효섭이 올머리에 짬짜미하다 잘린 박복규가 제일 똥말인데 쏜다네요.
아무리보아도 아닌데 쏜다니까 갸웃하며 슬슬산다는게 7장! 준비한 20장을 못산게 억울하려던 찰나에 심의. 재방송 복규말이 직선에서 굴절로 들어오더군요. 피해마2마리 강착18
비슷한 시기 김옥성이 물꼬가 중간쯤 팔리고 쏜다는데 후착을 몰라서 인기1.2.3위만 30장샀는데 인기4위가 손잡고 들어와 기절.
여수곡 | 2025-09-04 10:47:49
복규
방이동살았죠.
참 좋좋아하던 기수였고
예시장서 두팔들고 포효하던
그때가. 지금은 무얼하고 사는지.
말사랑해 | 2025-09-04 03:44:27
저도 여러가지 아까운것들 생각나네요
그중에 해탈이란말 완식이가탔는데 단식이20배당~그때 우승복이란말이 단식1.배당 올머리 이아나기수가 탔는데 왠지 믿음이안가더라구요 왠지터질꺼같아서 8해탈 놓구1번부터12번까지 돌리다는게 11번까지피아노 치고 돈이떨어져서 12번은 못갔는데 결과는 8,12 ㅋㅋㅋ쌍이 2000배당이었구 그날 우승복이란말과 여러마리가 부딪혀서 우루루낙마했음
여수곡 | 2025-09-04 10:55:58
지나고나니 소중한 추억거리입니다
김민수 꼴지로팔렸던 무슨산인데
인기1.2위 대규랑 효섭이만구매
복승식 300배넘었고 민수가추입으로
1착. 같이경마하던 흥부마주 형님네외도 같이샀는데
재결서 심의로 2착한 권세창 조교사말이 강착
술못먹는데 한병먹고 개고생히던게
떠오르네요.아~~금봉산이네요
내용이 없거나 삭제된 글입니다
불량중년 | 2025-09-04 04:41:14
그 공허한 허업을 끊으셧다니
진심으로 박수를 드립니다.
내용이 없거나 삭제된 글입니다
그리누이 | 2025-09-04 08:18:22
^^많이많이 따세요 피버님
여수곡 | 2025-09-04 11:03:01
중년님
아직 내전번가지고있나요.
여기사람들 느끼게 있답니다.
형님형님하면서 배당마받아먹고는
온갖 욕지거리해대더니 전화해서 불쌍한척위선떠는.
내가건너야할강 위에서 두번째보면 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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