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검빛머니니
 
     
 
   
 
  여자..1 2016-06-09 16:29
  상상대로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5294 공감 | 0

평범하지만 20대에 여친이 몇명있었다


그중에 1년후배가 미모로는 단연 으뜸..크레오파트라 느낌 ㅋㅋ


포근한 느낌의 고려생명에 다니던  **희..


술만 마시면 집으로 데려달라고..그리고 잠시 들어가서 차한잔가라고 하던 **정


남친이 군대가고  나를택했던 **순


우연히 알게되어 한눈에 반한...정말 청순 그차체의  **희  <현재 근처에거주>


항상 웃음을 띤  ..??? 이름도 기억안나네..그리고 2-3명정도 더있었는데..


이여자들은 한번에 싸그리 정리한게 지금의 와이프..


남친이 군대..**순은  남친이 제대하자  다시 고무신 원상태..ㅋㅋ


크레오파트라 닮은 후배와  청순 그자체는 ..정말 힘든 결정였음


그외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여친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4형제중  막내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할것같다고..농담반 진담반..분위기따라..


물어보지 않은 두명이  크레오...청순녀..


모두들  옵이 막내인데  왜..?   대부분 반기지않는다


이상하게  그 대답을  듣는순간  여친과는 더 가깝게 지내기가 힘들어진다


진짜 모시고 살자고 그런게 아니다 ...나역시 부모님과 같이 살생각은 없다 ..다만 왠지 물어보고싶은 충동이..

...

..........

.............

어느날  친구가 미팅을 주선..


여기서 와이프를 만났다  당시 대학3학년


걍  몇번의 만남을 더하고  물어본다   ...위질문..부모님 모시는것


와이프  ...조금의 망설임이 없이  옵이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지...............

.............................................. 이 말에 ........................여자가 전과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사귄지 몇달후  어머님이 전문사기꾼에 걸려  보증을 서는 바람에...


한순간에  전재산을 날린다...그리고  여기 김해로  ..맨땅에 텐트치고 생활..


그리고  그때부터 신축빌라가 들어서기 시작했다...그때 그지역에 첫빌라 지을때  어머님이 함박집을..


그렇게 다시 일어섰다... 함박할때  와이프가 부산에서 넘어와 설거지며 온갖 잡일을 시간이 날때마다 도왔다


주변의 어른들이 칭찬이 쏟아졌다...  요즈음 애치고 너무착하다고..


당시  여친은  정말  내한마디면  무조건 따랐다...


집하고 학교밖에 몰랐든 평범한 여학생이..


여친집에서  지금껏 이런적없든애가  새벽에 들어오는게 빈번하니..미쳤냐고 자주


야단을 맞았지만   나와 같이있을수만 있다면  뭐든지... 졸업여행도  빠지고


나와  남해여행을 ..ㅋㅋ   


그런 여친이 ...지금의 20년된 와이프다...


하지만.....


누가 말했든가   결혼은 미친짓이라고.....


결혼전...약간의 혼수문제가 생겼을때...


그때  백프로  촉이 왔는데..부모님과 형님의 설득으로 그만.....ㅠ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잠시후..

0
댓글 한마디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괸돌 | 2016-06-09 17:21:43
근대 경마을 하세요
이사오사사키 | 2016-06-09 19:34:07
일기는일기장에
정호짱 | 2016-06-09 19:48:29
참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좋은분 같습니다

한데 언뜻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보임니다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471986 나비선장님때문에 들통난 정체(1)
하나도몬맞춤
06:35 214 1
471985 자고 일어나니 검빛이 후끈후끈(10)
하나도몬맞춤
05:33 400 1
471984 노름꾼의 디테일(31)
99
2026.07.22 952 2
471983 17조 동백이(2)
troi7
2026.07.22 915 1
471980 급변하는 세상 문화 문명 그리고 빈자약탈 ㅜㅜ!
부생
2026.07.22 464 2
471979 danseuse(2)
3초의승부사
2026.07.22 367 4
471978 드래곤볼
호호2
2026.07.22 292 1
471976 유료 예성가 합리적 문자비(10)
연금
2026.07.22 1187 5
471982  RE: 유료 예성가 합리적 문자비
황금해안
2026.07.22 233 0
471975 남편이 갱단에 납치되자...
사나!!
2026.07.22 675 1
471974 돈을 따면 일어나는 현상(4)
하나도몬맞춤
2026.07.22 1543 4
471973 출전두수(1)
황금해안
2026.07.22 906 1
471972 휴장전마요일이다가온다(5)
심방굴
2026.07.22 1524 0
471971 생산직 파견업체 노동자의 서러움.jpg(3)
가나다라마
2026.07.22 747 3
471970 무조건 쌍이라는 어느 마꾼(3)
하나도몬맞춤
2026.07.22 1537 0
471968 전문직에서 관종으로(1)
3초의승부사
2026.07.22 814 2
471967 이번 주 내내 술 약속(3)
하나도몬맞춤
2026.07.22 820 0
471965 땅콩(2)
김민주
2026.07.22 949 0
471964 오늘 마사회 의견란에 은퇴기수의 활용법...(10)
■나비♡선장■
2026.07.21 1724 6
471963 안녕하세요
듀오
2026.07.21 751 2
471962 내가 보는 유료 예상가는?(5)
나이아가라
2026.07.21 1719 2
471961 전문직도 힘들다(3)
3초의승부사
2026.07.21 1071 2
471960 예상가는 욕을 쳐 먹어도 된다(3)
하나도몬맞춤
2026.07.21 1037 8
471959 @많은나이는 아니지만! 살아오면서 가장 힘든 여름의 절정..(6)
smileagain
2026.07.21 773 2
471958 관악구 신림동.봉천동 마우님들(3)
여수곡
2026.07.21 1290 2
471957 과천에서 시흥으로~(7)
말사랑해
2026.07.21 1482 0
471956 50여 년전 투견장(개싸움) 비리들...(7)
《《《☆개척사
2026.07.21 997 4
471955 대y잡으러 안성가야흔디.(3)
여수곡
2026.07.21 894 0
471954 망막박리(15)
새우밥고래깡
2026.07.21 970 4
471953 지난주경마(2)
황금해안
2026.07.21 1168 2
471952 예상 하시는 분들께(3)
一手遮天
2026.07.21 998 8
471951 피해자 코스프레인가요(1)
우태
2026.07.21 958 4
471950 지인추천(2)
마데
2026.07.21 1548 1
471948 [서울 경마] 2026 KRA컵 클래식 (G2) 대상경주 출전마 새..
운영자
2026.07.21 646 2
471947 예상가 들의 특징(9)
서포트
2026.07.21 1566 6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