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검빛머니니
 
     
 
   
 
  여자..1 2016-06-09 16:29
  상상대로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5162 공감 | 0

평범하지만 20대에 여친이 몇명있었다


그중에 1년후배가 미모로는 단연 으뜸..크레오파트라 느낌 ㅋㅋ


포근한 느낌의 고려생명에 다니던  **희..


술만 마시면 집으로 데려달라고..그리고 잠시 들어가서 차한잔가라고 하던 **정


남친이 군대가고  나를택했던 **순


우연히 알게되어 한눈에 반한...정말 청순 그차체의  **희  <현재 근처에거주>


항상 웃음을 띤  ..??? 이름도 기억안나네..그리고 2-3명정도 더있었는데..


이여자들은 한번에 싸그리 정리한게 지금의 와이프..


남친이 군대..**순은  남친이 제대하자  다시 고무신 원상태..ㅋㅋ


크레오파트라 닮은 후배와  청순 그자체는 ..정말 힘든 결정였음


그외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여친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4형제중  막내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할것같다고..농담반 진담반..분위기따라..


물어보지 않은 두명이  크레오...청순녀..


모두들  옵이 막내인데  왜..?   대부분 반기지않는다


이상하게  그 대답을  듣는순간  여친과는 더 가깝게 지내기가 힘들어진다


진짜 모시고 살자고 그런게 아니다 ...나역시 부모님과 같이 살생각은 없다 ..다만 왠지 물어보고싶은 충동이..

...

..........

.............

어느날  친구가 미팅을 주선..


여기서 와이프를 만났다  당시 대학3학년


걍  몇번의 만남을 더하고  물어본다   ...위질문..부모님 모시는것


와이프  ...조금의 망설임이 없이  옵이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지...............

.............................................. 이 말에 ........................여자가 전과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사귄지 몇달후  어머님이 전문사기꾼에 걸려  보증을 서는 바람에...


한순간에  전재산을 날린다...그리고  여기 김해로  ..맨땅에 텐트치고 생활..


그리고  그때부터 신축빌라가 들어서기 시작했다...그때 그지역에 첫빌라 지을때  어머님이 함박집을..


그렇게 다시 일어섰다... 함박할때  와이프가 부산에서 넘어와 설거지며 온갖 잡일을 시간이 날때마다 도왔다


주변의 어른들이 칭찬이 쏟아졌다...  요즈음 애치고 너무착하다고..


당시  여친은  정말  내한마디면  무조건 따랐다...


집하고 학교밖에 몰랐든 평범한 여학생이..


여친집에서  지금껏 이런적없든애가  새벽에 들어오는게 빈번하니..미쳤냐고 자주


야단을 맞았지만   나와 같이있을수만 있다면  뭐든지... 졸업여행도  빠지고


나와  남해여행을 ..ㅋㅋ   


그런 여친이 ...지금의 20년된 와이프다...


하지만.....


누가 말했든가   결혼은 미친짓이라고.....


결혼전...약간의 혼수문제가 생겼을때...


그때  백프로  촉이 왔는데..부모님과 형님의 설득으로 그만.....ㅠ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잠시후..

0
댓글 한마디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괸돌 | 2016-06-09 17:21:43
근대 경마을 하세요
이사오사사키 | 2016-06-09 19:34:07
일기는일기장에
정호짱 | 2016-06-09 19:48:29
참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좋은분 같습니다

한데 언뜻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보임니다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468114 정신과 약 드세요 비아냥 갔지만(1)
jl
07:56 55 0
468113 더비온
왕대물
07:53 44 0
468112 겨론 생활 17년 유지 남 바람 없고
jl
07:37 101 0
468111 @@ 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
베이챠임
07:28 110 0
468110 1경주 10만과 1회 10만의 의미 강원랜드 판례
부생
05:11 491 0
468108 신체비하하는 말은 하지 맙시다.(1)
one
01:00 561 9
468107 전수조사한다더니 겨우 250마리만?
기습선행마찾기
2026.03.25 844 3
468097 복기는 언제나 쉽다(1)
3초의승부사
2026.03.25 1157 3
468094 출마표(1)
하루한번하늘을
2026.03.25 1197 3
468093 출사표를보니(1)
이무지치
2026.03.25 1461 1
468090 100원 이면 어때서 ~~~(1)
더워진다
2026.03.25 1230 5
468084 경정17경주 ㅡ(2)
☆막강 이수☆
2026.03.25 969 2
468074 제주 말오줌검사 담주월요일(6)
두세방
2026.03.25 1929 8
468073 약물 박성광기수 출전(9)
지존단방
2026.03.25 3067 4
468071 한국이 살기좋은 한가지 이유~???(3)
꼭-맞추자
2026.03.25 1337 7
468070 다시나오네 ㅋㅋ걸싸게(2)
당콩머신
2026.03.25 1344 2
468069 노로바이러스 많이 걸리는이유 ? ㅋㅋ ㅋㅋㅋㅋ
사나
2026.03.25 699 1
468068 마권 10만원 이상 구매시 처벌?(20)
나이아가라
2026.03.25 2322 3
468067 하찮은경마(1)
철종
2026.03.25 1191 2
468066 ^^날씨는 징그럽게 조오타~~~ ㅋㅎㅎ^^♡(7)
smileagain
2026.03.25 649 6
468065 장타제주. 2월 27일 경주 단식 51.4배로 9등 했는데...(7)
마부작침
2026.03.25 1125 6
468062 KRA 1월25일 환불 문자전송(3)
김토일
2026.03.25 1525 2
468064  RE: KRA 1월25일 환불 문자전송
김토일
2026.03.25 572 1
468061 강원랜드 주차장에서의 차량 번호판 압류.(1)
조필구
2026.03.25 1104 10
468059 《《《○경륜 경정 2억 만들기(2)
《《《☆개척사
2026.03.25 450 3
468058 미국 이란과 한달간 휴전 후 종전15개항 협의(1)
나이아가라
2026.03.25 428 5
468057 미 적중 마권가지고 돈 달라는건 땡깡이지.(10)
마부작침
2026.03.25 1250 4
468056 신사동 그사람
사나
2026.03.25 364 1
468055 경정1(2)
너나가요
2026.03.25 496 1
468054 공포에 팔고 환희에 사라
가나다라마
2026.03.25 397 2
468052 @@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
베이챠임
2026.03.25 484 6
468051 지네브리브아(1)
니기력에잠이오냐
2026.03.25 708 3
468048 요즘은 디지털 영상 크게보기 쉽네요(1)
부생
2026.03.25 866 5
468050  RE: 요즘은 디지털 영상 크게보기 쉽네요(1)
빈들에서서
2026.03.25 410 3
468047 내일중 마사회장 사기죄고소(31)
왔다드뎌왔다
2026.03.25 2134 16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