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초보게시판(Q&A)
토론광장
경마학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스팸신고
 
     
 
   
 
  여자..1 2016-06-09 16:29
  상상대로   | 작성글 목록   4987 0   0

평범하지만 20대에 여친이 몇명있었다


그중에 1년후배가 미모로는 단연 으뜸..크레오파트라 느낌 ㅋㅋ


포근한 느낌의 고려생명에 다니던  **희..


술만 마시면 집으로 데려달라고..그리고 잠시 들어가서 차한잔가라고 하던 **정


남친이 군대가고  나를택했던 **순


우연히 알게되어 한눈에 반한...정말 청순 그차체의  **희  <현재 근처에거주>


항상 웃음을 띤  ..??? 이름도 기억안나네..그리고 2-3명정도 더있었는데..


이여자들은 한번에 싸그리 정리한게 지금의 와이프..


남친이 군대..**순은  남친이 제대하자  다시 고무신 원상태..ㅋㅋ


크레오파트라 닮은 후배와  청순 그자체는 ..정말 힘든 결정였음


그외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여친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4형제중  막내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할것같다고..농담반 진담반..분위기따라..


물어보지 않은 두명이  크레오...청순녀..


모두들  옵이 막내인데  왜..?   대부분 반기지않는다


이상하게  그 대답을  듣는순간  여친과는 더 가깝게 지내기가 힘들어진다


진짜 모시고 살자고 그런게 아니다 ...나역시 부모님과 같이 살생각은 없다 ..다만 왠지 물어보고싶은 충동이..

...

..........

.............

어느날  친구가 미팅을 주선..


여기서 와이프를 만났다  당시 대학3학년


걍  몇번의 만남을 더하고  물어본다   ...위질문..부모님 모시는것


와이프  ...조금의 망설임이 없이  옵이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지...............

.............................................. 이 말에 ........................여자가 전과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사귄지 몇달후  어머님이 전문사기꾼에 걸려  보증을 서는 바람에...


한순간에  전재산을 날린다...그리고  여기 김해로  ..맨땅에 텐트치고 생활..


그리고  그때부터 신축빌라가 들어서기 시작했다...그때 그지역에 첫빌라 지을때  어머님이 함박집을..


그렇게 다시 일어섰다... 함박할때  와이프가 부산에서 넘어와 설거지며 온갖 잡일을 시간이 날때마다 도왔다


주변의 어른들이 칭찬이 쏟아졌다...  요즈음 애치고 너무착하다고..


당시  여친은  정말  내한마디면  무조건 따랐다...


집하고 학교밖에 몰랐든 평범한 여학생이..


여친집에서  지금껏 이런적없든애가  새벽에 들어오는게 빈번하니..미쳤냐고 자주


야단을 맞았지만   나와 같이있을수만 있다면  뭐든지... 졸업여행도  빠지고


나와  남해여행을 ..ㅋㅋ   


그런 여친이 ...지금의 20년된 와이프다...


하지만.....


누가 말했든가   결혼은 미친짓이라고.....


결혼전...약간의 혼수문제가 생겼을때...


그때  백프로  촉이 왔는데..부모님과 형님의 설득으로 그만.....ㅠ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잠시후..

댓글 한마디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괸돌 | 2016-06-09 17:21:43
근대 경마을 하세요
이사오사사키 | 2016-06-09 19:34:07
일기는일기장에
정호짱 | 2016-06-09 19:48:29
참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좋은분 같습니다

한데 언뜻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보임니다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추천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신고
362116 아침은 푸짐하게 ㅋ ㅡ(1)
탄지신공
09:11 56 1 0
362115 민간인 피격살해 사건을 바라보면서...(1)
조필구
09:00 99 4 0
362114 꿈의 직장 라이거???
killwithme
08:45 121 2 0
362113 긴즈버그 조문시작~~~
killwithme
08:40 55 2 0
362111 ■주식초보분들은 반드시 참조해야할 특급정보들!!
도깨비
04:03 286 0 0
362110 글 이동 영차영차
레디꼬낄만
03:37 198 4 0
362109 동태전(4)
이링
01:58 243 12 0
362108 인생(1)
축만제
01:43 136 1 0
362107 한밤에 러시아 로망스음악~(1)
아틀란티스
01:23 143 1 0
362102 **(9)
게길리우스2
2020.09.24 584 0 0
362101 망했다!!!!(1)
아틀란티스
2020.09.24 785 3 0
362100 ♤다비드도 나오네요(9)
안개초
2020.09.24 711 2 0
362099 ♤주식(6)
안개초
2020.09.24 616 1 0
362098 아고~너무감사합니다~(8)
시라소니
2020.09.24 880 6 0
362097 주식.. 헬릭스미스.. 이야기가 나오길래..(1)
마도사되기
2020.09.24 429 1 0
362096 18번 완당집경유(5)
레디꼬낄만
2020.09.24 647 2 0
362095 달밝은가을밤~(2)
황금돼지
2020.09.24 429 1 0
362093 가사/씨야/다빈치/티아라(3)
레디꼬낄만
2020.09.24 242 4 0
362091 Good voice(1)
일어탁수
2020.09.24 253 1 0
362090 테레사탱 공항(1)
레디꼬낄만
2020.09.24 352 2 0
362089 경마를 안하니~ 주말 등산이~~~~(12)
수심행자
2020.09.24 765 3 0
362088 화명동 사시는분께~(9)
황금돼지
2020.09.24 512 2 0
362084 밥먹고 나서 밥이랑 벨(2)
레디꼬낄만
2020.09.24 354 3 0
362083 니기미(1)
의동감지보
2020.09.24 594 1 0
362081 보고싶은사람은~(3)
황금돼지
2020.09.24 517 0 0
362080 주식과파도~~승리님 필독~~^^
레인보우74
2020.09.24 407 1 0
362079 팩트 8님(1)
황금돼지
2020.09.24 484 3 0
362078 죽은넘은 죽은넘? 유엔연설이 더 중요하다,,(19)
killwithme
2020.09.24 825 6 0
362076 취권~
수심행자
2020.09.24 374 0 0
362075 헬릭스미스
아나로그
2020.09.24 462 0 0
362074 주식이 가장큰 도박이요 적폐다(2)
과천왕자
2020.09.24 651 3 0
362073 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1)
과천갈마리
2020.09.24 528 1 0
362072 tip(8)
레디꼬낄만
2020.09.24 572 4 0
362070 오래만입니다~(12)
황금돼지
2020.09.24 715 3 0
362069 피디분 구합니다(3)
아이더맨
2020.09.24 517 2 0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