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검빛머니니
 
     
 
   
 
  여자..1 2016-06-09 16:29
  상상대로   작성글 목록 | 예상대회 보기 조회 |   5250 공감 | 0

평범하지만 20대에 여친이 몇명있었다


그중에 1년후배가 미모로는 단연 으뜸..크레오파트라 느낌 ㅋㅋ


포근한 느낌의 고려생명에 다니던  **희..


술만 마시면 집으로 데려달라고..그리고 잠시 들어가서 차한잔가라고 하던 **정


남친이 군대가고  나를택했던 **순


우연히 알게되어 한눈에 반한...정말 청순 그차체의  **희  <현재 근처에거주>


항상 웃음을 띤  ..??? 이름도 기억안나네..그리고 2-3명정도 더있었는데..


이여자들은 한번에 싸그리 정리한게 지금의 와이프..


남친이 군대..**순은  남친이 제대하자  다시 고무신 원상태..ㅋㅋ


크레오파트라 닮은 후배와  청순 그자체는 ..정말 힘든 결정였음


그외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여친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4형제중  막내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할것같다고..농담반 진담반..분위기따라..


물어보지 않은 두명이  크레오...청순녀..


모두들  옵이 막내인데  왜..?   대부분 반기지않는다


이상하게  그 대답을  듣는순간  여친과는 더 가깝게 지내기가 힘들어진다


진짜 모시고 살자고 그런게 아니다 ...나역시 부모님과 같이 살생각은 없다 ..다만 왠지 물어보고싶은 충동이..

...

..........

.............

어느날  친구가 미팅을 주선..


여기서 와이프를 만났다  당시 대학3학년


걍  몇번의 만남을 더하고  물어본다   ...위질문..부모님 모시는것


와이프  ...조금의 망설임이 없이  옵이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지...............

.............................................. 이 말에 ........................여자가 전과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사귄지 몇달후  어머님이 전문사기꾼에 걸려  보증을 서는 바람에...


한순간에  전재산을 날린다...그리고  여기 김해로  ..맨땅에 텐트치고 생활..


그리고  그때부터 신축빌라가 들어서기 시작했다...그때 그지역에 첫빌라 지을때  어머님이 함박집을..


그렇게 다시 일어섰다... 함박할때  와이프가 부산에서 넘어와 설거지며 온갖 잡일을 시간이 날때마다 도왔다


주변의 어른들이 칭찬이 쏟아졌다...  요즈음 애치고 너무착하다고..


당시  여친은  정말  내한마디면  무조건 따랐다...


집하고 학교밖에 몰랐든 평범한 여학생이..


여친집에서  지금껏 이런적없든애가  새벽에 들어오는게 빈번하니..미쳤냐고 자주


야단을 맞았지만   나와 같이있을수만 있다면  뭐든지... 졸업여행도  빠지고


나와  남해여행을 ..ㅋㅋ   


그런 여친이 ...지금의 20년된 와이프다...


하지만.....


누가 말했든가   결혼은 미친짓이라고.....


결혼전...약간의 혼수문제가 생겼을때...


그때  백프로  촉이 왔는데..부모님과 형님의 설득으로 그만.....ㅠ ㅠ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잠시후..

0
댓글 한마디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괸돌 | 2016-06-09 17:21:43
근대 경마을 하세요
이사오사사키 | 2016-06-09 19:34:07
일기는일기장에
정호짱 | 2016-06-09 19:48:29
참 사람을 끄는 카리스마가 좋은분 같습니다

한데 언뜻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보임니다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469554 영화 리뷰 존윅의 유산을 잇는 여전사 등장????[결말포함]
인천총각
04:37 66 1
469553 지친 인생을 달래는 노래
Blue Drago
01:16 55 0
469552 젤멍청한놈이 ㅡ
☆막강 이수☆
00:36 258 1
469551 허왕실귀(虛往實歸)(2)
Wild Card
2026.04.24 357 3
469550 대가리나쁘면 ㅡ(2)
☆막강 이수☆
2026.04.24 413 1
469549 토요1갱주 ㅡ
☆막강 이수☆
2026.04.24 442 3
469548 자이~~프르ㅡ자료(2)
기쁨이
2026.04.24 637 9
469547 (2)
돌아온포세이돈
2026.04.24 664 8
469545 Life in Mono . . ㅡ(5)
탄지신공
2026.04.24 459 7
469544 비싼 흑염소탕(3)
이만갑
2026.04.24 736 2
469543 [금요 경마] 2026년 4월 24일 금요 경주 하이라이트
운영자
2026.04.24 99 2
469542 문세영기수 은퇴경주가나왔네요(2)
사나
2026.04.24 1610 3
469541 ^^노래 딱 두곡~~~ 날씨가 한없이 조으네ㅠ ㅜㅜㅜ^^*(2)
smileagain
2026.04.24 264 2
469540 부산 1경주 AI 가 맞춘 삼복 120배
rso2
2026.04.24 921 3
469537 한국 전투기 조종사를 구한 스리랑카 노동자(2)
가나다라마
2026.04.24 678 11
469535 한 잔에 담긴 인생 노래
Blue Drago
2026.04.24 424 4
469534 오늘의운세(1)
별나라
2026.04.24 489 11
469533 한국 맘먹으면 미국 공항 마비시켜!!!(14)
나이아가라
2026.04.24 1161 4
469532 가장 힘든 일은(음 자동 재생)(4)
선상에서
2026.04.23 630 8
469531 A Tale That Wasn't Right(1)
3초의승부사
2026.04.23 282 5
469530 4차 석유최고가격 고시(1)
나이아가라
2026.04.23 528 6
469529 나의 경마는 영등포다!!(8)
마굿간장수
2026.04.23 1401 17
469526 트럼프 전쟁 법적시한 도래 D-7(1)
나이아가라
2026.04.23 660 5
469525 오예 딩가딩가
이무지치
2026.04.23 935 4
469524 ^^낼은 마니따시구~~~ 웃고 나오소서~~~ 파이팅 ㅠ^^*(7)
smileagain
2026.04.23 1066 2
469522 세계의 기름값(4)
나이아가라
2026.04.23 1207 5
469521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사나
2026.04.23 425 3
469520 배당판분석 해답(5)
과천왕자
2026.04.23 1875 10
469519 시총 10조 신화 회사가 폐지 위기~(1)
가나다라마
2026.04.23 1231 2
469518 국민여동생 문근영
사나
2026.04.23 998 2
469517 떠나는 여인
나가사키
2026.04.23 680 4
469516 첫 곡부터 울어버렸다… 이 가수 누굴까?
Blue Drago
2026.04.23 822 1
469515 돈아~ 돈아~ 돈돈~(7)
나가사키
2026.04.23 927 6
469514 눈물 나는 인생곡
Blue Drago
2026.04.23 363 1
469513 오늘의운세(1)
별나라
2026.04.22 570 8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