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출전 기록
직전 승군전 51킬로에서 현편성 60킬로 +9킬로 부담중량으로 출전
상대적인 능력 강축으로 팔립니다.
5등급에 56.5킬로 2착 경험으로 5등급에서 부담중량에 대한 영향을 받은지에 대한 판단은......
그런데 편성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레이팅 기준 30대가 거의 없고 2두정도 나머진 20대 레이팅
편성이 30대 레이팅의 4등급 1100이상이면 부담없이 제끼고 판단해볼텐데
4등급 1000미터의 강축의 편성의 이마필을 어떻게 평가해야하는지 고민되어지네요
일단 축 고민도 있고 후착도 살펴보면 .. 후착도 선정할수 없을정도 입니다.
레이팅 기준 2번 6번 정도
나름 7번을 강축 인정한 편성으로 나름 메뉴얼에 비쳐 살펴보면
복승 7 - 6 10 복조 7-6-10 삼복
삼복 7- 6 10- 3 9 로 세팅했습니다만..... 아마도 후착들도 다7번 제외하면 배당마필들로 판단됩니다.
그런데 7번의 60킬로 부담의 직선 경합의 6번 이놈이 7번과 경합으로 부담중량의 힘을 최대한 흔들어준다면
붕괴의 앞선 동반 몰락의 7번6번의 마권을 지워버리면 상당한 배당이네요.
일단 사령관은 남들은 덜보는 마필? 일지 몰라도 10번을 복승의 후착마로 판단하는 만큼
10 - 6 7 로 세팅할 생각도 있지만 일단 그 판단은 뒤로 하고
동반 몰락의 판단으로 보면
그래서 초반 위치 포지션을 그려보면
6번이 7번의 전개를 흔들어주기 바라면서
전개가 좋은 10번을 축으로
복승의 축을 10번
복승 10- 5 9 3 삼복합으로 배당 마권을 다시 세팅해봅니다.
(10 - 5 9- 1 2 3 4 를 어느정도 정리 3으로 마권 판단)
2가지 마권으로 고민 판단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