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와 분할경주 입니다. 편성두수가 적은데 은근 판단을 해야하는 경주 입니다.
국4군 1600 편성입니다
축 선정이 은근히 까다롭습니다. 아마 현장 2 3 6 7 보는 관점에서 4구멍이 뚤릴듯
거기에 복병 8까지 삼복승
8두에 축 선정 인기도마필이 4두이니 각자의 축 선정의 판단해야하는 경주입니다.
이럴때 각질에 따른 전개와 스타일을 살짝 그러보면서 판단의 기울기를 정해보는데
앞선 선행 리더할 2번마필입니다. 그 따라가는 7번 8번속에 도끼눈으로 3번 6번 직선주로을 노릴것 입니다.
1600 적은 마두속에 편안하게 보내면 2번이 우승권이겠지만 7 8번이 그냥 두지는 않을것 같고 1600거리 직선에서
한발쓸려고 서로 눈치도 볼려고 하는데...
사령관은 사두중에 덜 팔릴듯한 3번 용비샤크를 축으로 선정했습니다.
3번 김성현 꼬마기수로 부담중량 조금 최대한 줄일려고 하고 출발불량으로 조교로 다듬고 1600거리라 그런 변수에도
대응할수 있는 거리라 조금 안정적이고 김성현 기수랑 4전 100% 연대가 좋습니다.
성현이도 나름 욕심을 낼것이고 출발불량으로 첨부터 앞설려고 구지 하지 않을것으로 판단합니다. 2번이 앞서게 두고 따라가면서 말과 호흡을 맞추고 직선에서 채찍을 대면서 나갈것입니다. 그사이 6번 마필 같이 치고 나오면서
복승 3-6 주력이지만 7 2번 버티는 그림도 같이
마필수 적지만 의외로 판단이 어려운 편성
아마도 현장에서는 3세상승마의 7-2 댓길로 팔릴듯하고
사령관은 1600거리 검증파 3-6 중심으로 살펴본 편성 입니다. 전개가 앞선 전개보다는 따라가는 구조가 유리해 보입니다
복승 3- 6 2 7 삼복합
삼복방어 8번 배당 좋으면 방어 3- 8 - (2) 6 7 (각자 판단에 따라 덜보는 마필을 줄이도록 방어권 3과 8번이 오면 2는 힘들다고 봐야합니다 버티기 보다는 따이는 그림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