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이말이 될거같아 이런 추측만 가지고
예상을 한다는것은 신기가 있어야만 가능한일이다
혈통이나 훈련성과 뛰는모습 이런걸 종합해서
이 말은 이편성에서는 가능할거 같다
이런 추측과는 차원이 다른것이다
참고로 이런 노력을 하는분들이 존재하고
이런분들은 비적중이라도 다음을 기약할수있다
하지만 모든 것은 결과만이 존재한다
적중만하면 모든 과정은 중요치않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과연 맞는말일까 ?
적중하고도 내가 베팅한 말이름도 몰라요
다음에 나와도 내가 산말인지 첨보는 말인지도 몰라요
그렇다면 과연 적중후에도 다음번에도 꼭 적중할거야
이런 기대를 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그저 막연한 추측을 해야만한다
경마는 일년내내 지속된다 그래서 항상 다음을 기약해야한다
이말의 가능성을 믿는다면 다음을 위한 보험인것이다
지금 당장에 추천하는 이말의 상태를 판단하고 베팅하는것은
본인들의 몫인것이다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된다
예상하는 방식은 누구나가 똑같지 않다
여기에 있는 모든사람은 누구를 비방하거나 그런행동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왜?
대부분이 똑같은 입장이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