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오늘 글을 5개이상 올린것 같지 않는
데 제한 요소에 걸려서 예복란을 찾아 몇줄 글을 적
어 봅니다. 제가 전 경주는 들여다 보진 않았지만 오
전 경주 흐름과 오후 주로 변수를 살펴 봤는데 서울
은 오전 1경주 부터 서울 6경주까지는 추입이 통하
고 단순 선행형 마필들이 고전을 하며 인기에 부응
을 못하면서 입상 실패와 대다수 펜들이 무심코 인
기마에 베팅을 하면서 손실을 봤을것이고 또 6경주
이후는 전 경주 처럼 이어져 선행이나 선입 보다는
추입이 입상에 근접할것으로 착각하며 선행마도 사
야하고 추입마도 같이 사야하다 보니 환수도 안되고
고전할수밖에 없는 구조로 우리 펜들을 우롱하는 결
과를 만들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기수나 마방 탓 또 훈련 탓도 있겠으나 주로 변
수가 가장 큰 하루가 아니었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큽니다. 제 생각이 옳다 할순 없어도 다년간 즐긴 경마
를 지켜 본 입장이기에 확언적으로 펜들께 가르키고져
쓴 글은 아니니 절대 오해는 하지 마시고 제글이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 아무 의미도 없
으니 편안하게 읽어 보시고 부정적인 사고로 마사회
욕이나 남탓 하는 특히 예상가들 욕하기전에 자신을
한번쯤 돌아 보시는게 어떨지 하는 생각 입니다.
제글이 지나친점이 있다면 양해 바라며 한주 편안하게
시작하기 위한 밤이 저물었습니다.
추위에 감가 조심하시고 푹 주무시고 내일을 맞이하시
길 바랍니다. 잘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