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이아 기수 스타트 빠른것은 좋지만 선행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로 무리하게 선행가다 보니 오버페이스로 마필 힘안배가 안돼 끝걸음이 무뎌지면서 성적이 덜 나왔고 또 무리한 선행경합성 전개로 경주를 말아먹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컷었는데요..
그러나 마이아 기수 한국에 온지도 2년이 넘었고 이제는 한국경마에 서서히 적응하면서 마필 힘안배를 생각하는 경마 ,이기는 기승술로 바뀌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최근 마이아 기승술을 보면 선행을 무리해서 나가거나 선행경합 하지 않고 뒤따라가며 힘안배도 생각하는 기승술로 전환되어 예전에 비해 기승술이 한층 안정되고 업그레이드 된 듯 싶습니다.
탁월한 스타트 기술에 이제는 힘안배 무기까지 장착한 마이아 기수 거칠것 없이 10월 이후 한반기 폭풍 선전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