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이 1경주에 집중하는 헤어화 입니다
금요 경주는 대상경주 끝나고 지점을 나서야 하는 약속이 있어서 안성남님의 글을 나중에 봤습니다 부산 2등급 경주는 언제나 늘 복병마중에 이런 마필들도 들어와? 할 정도로 배당이 양산 되는
흐름입니다.예상을 하면서 부산 2등급 경주의 인기마는 인기마일뿐 배당을 염두에 두고 공략하시란 언급을 몇차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토요1경주 국6등급 1400M
5레전드몬스터를 필두로 3서부킹 최외곽의 11러빙퍼플이 인기권을 형성하며 배당판을 주도
하는 흐름인데 인기마 세마필 믿음을 가지고 공략하기엔 한두가지씩 약점을 보이는 편성이라
좀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인기1위로 예상되는 5레전드몬스터 푸르칸 기수
김태희기수의 100승달성한 마필 관악산위시미가 1착하는데 1등공신 마필. 외곽 불리함을 딪고
관악산위시미가 1착할 정도면 뭔가 의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집중 분석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마필 내일 직전처럼
선행은 못갑니다
레이스데이 자마인데 조합이 묘한 마필입니다
모색으로 봐서는 부계보다 모계쪽 유전자를 더 받은듯 보이고 체구는 또 부계를 받은듯 숫말 치고
마체가 얇은 사백킬로 중반대 입니다. 애매하죠
모마 얼라이브퀸은 부산 경마장에서 짧고 굵게 마지막은 시원하게 꼴찌하고 씨암말로 전향해
레전드몬스터를 생산 했습니다.
1300.1400의 1착 두번 2착 1회 모계쪽 우성인자를 어느정도 더 타고난듯 보이나 결정적
약점인 체구는 부계쪽에 가까워 보여 한마디로 정리하면 가고자 하는 마음은 크나 체구가 얇아
결정적일때 과부하가 걸려 기승자의 부조를 따라가지 못하는 단점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조교사나 마주입장에서 얼마나 보완하고 나올지는 미지수이나
개인적 견해에서는 축마로 놓고 때리기엔 부족함이 있어 주력 마권은 아닙니다.
3서부킹 많이 팔리겠죠?
조재로 기수가 3착만 연속 6번 기록이 지난주 화재의 대상이 되었죠
7연속 3착도 불가능한것도(?) 아닙니다 ㅎ
직전경주 이후 요배통이 발생해 치료를 받고 출주하는데 당일 마체중 변동 사항을 반드시 체크
해야 하고 1착한 동백에 이어 7마신 착자 2착은 생각해볼 대목이고
당시 동영상을 면밀히 살펴보면 인기1위마 6그랜드폭풍 임기원 기수가 왜 외측으로 나가 타마필 주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그반면 그랜드폭풍이 비워준 자리 앞선이 열리면서 서부킹의 최선의 질주를 도와 2착 입상을 하게 했는지 고개가 갸우뚱 거려지는 대목입니다.
마필 능력으로 치면 11러빙퍼플이 이 구미에선 뒤지지 않을 마필인데 마체가 얇은 암마필이
하필 최외곽에 포진해 있습니다.
행여 마필체중이 줄어서 나온다면. 또는 불어서 나온다 할지라도 직선 거리가 긴 1400 에서
감고나와 선행을 장악할 무리수는 두지 않을거란 예상은 눈에 보이는 그림이고
이렇듯 인기마 세마필이 약점이 있어
강하게 노려볼 마필한두
7 봉봉티아라.
2세 신예마필이 첫거리1400 그리고 외곽 10번에서 착차큰 4착이나 잘 뛰었고 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는 코지 기수가 재기승 기회를 잡은 만큼 마체중만 좀더 불어서 나온다면 기습선행도 가능할 마필이라 시작하는 1경주 어느정도 믿음을 가지고 축으로 공략 합니다.
또 한두
1믿음의질주 김효정 기수
특별히 센마필이 없어 1400 거리인만큼 1번 게이트라면 발주조교도 두차례 하면서 조금
서둘러 인코스최적 전개로 거리손실을 줄이는 경주 운영을 해준다면 깜짝 3착 까지도 가능할
마필로 판단됩니다.
기록경주는 아니나 레전드몬스터나 봉봉티아라나 1분30초대 끊어 봤다는건 비슷하고
어차피 1200에선 경쟁력이 없는 마필이라 이번 1400에서 승부를 봐야할 여건이라
늦발만 안하고 마체중이 불어서 나온다면
반드시 반드시 복승식은 몰라도 기타 모든 승식에 가져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일단 7봉봉티아라와. 1믿음의질주 두마필은 염두에두고
봉봉티아라에 붙여 어디로 한방 때릴지는 내일 현장에서 마필상태를 보고
10분전에 공유해 보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여타 마필중
8듀크삭스가 장추열 기수 기승으로 어느 정도 팔릴수도 있겠으나 아직 좀더 두고볼 마필이고
로시의 입상 실패로 멘탈정리도 필요해 보여 뒤로 돌리는 마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