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에가면 커피 자판기가 있습니다
한잔에 100원 시절에서 어느덧 600원 시대 까지 왔나 싶더니
카드로도 종이컵 커피를 마시는 시대입니다.
600원을 넣고
내가 마시고 싶은 음료를 누르면 가끔 오류가 있긴 해도
지불한 댓가에 맞춰 한잔을 대접 합니다
그러나
예상가라는 자판기에는 현금으로만 하루 2~3 만원을 지불해야
본인들이 이것저것 믹스해서
긴가민가한 마번을 보내줍니다.
내가 원하는건 적중 마번인데 말이죠
우리네는 순수한 아마츄어 입니다.
정직한 기계에서 원하는 음료를 내주는 자판기가 아닙니다
내가 분석한 마번은 이렇습니다 그러니 참고할 분은 참고 하시면 됩니다 라는 거죠
예복란 아마츄어 예상에 돈을 지불할 의무도 없고
그져
적중시
같이 축하해 주고
격려의 한마디가
예복란 아마츄어 한테는 가상의 금전인 응원과. 격려 .위로가 댓가라면 댓가 입니다.
그런
응원에 힘입어
좀더
냉철히 분석하고
댓가 없는 마번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자책할 필요도 없고
너무 미안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산을 오르다 힘들면 쉬어가듯이
잠시 쉬었다
느낌이 올때 분석내용을 올리면 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그냥
지금처럼
사랑방에서 놀다 가시면 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예전에 비해
댓글
매너들이 한결 좋아져 분위기 좋지 않습니까 ㅎ
축구를 좋아해
EPL 중계를 보다
철암님 글을 보고
두서없이 생각 나는대로 써내려간 글입니다
이해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껏 저도 전경주 분석을 마쳤습니다
느낌이 좋긴 한데 경마란것이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라서
자신있는 경주 선별해 올리고
쉬어갈땐 쉬면서
일요 경마를 즐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