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경마 할까 고심하다
토요일은 산악 조교나
아니면 나를 위한 힐링을 즐기고
일요일에 모든 화력을 집중하기로 최종 결정.
전에 여러번 했던 방법이지만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뿌리는 같지만
경마 앞에서는 겸손해야한다는
경마 시선이 다른 사람.
굳이 마요일을 급수로 따지면
개인적인 성향이지만
금요일- C
토요일- B
일요일- A
마요일중에 나에게 가장 유리한
일요일을 위해 다른 마요일을 포기.
이번주는 예전에 상식이었던
경마 흐름이 발현된 결과에
올 연말을 지나
내년초까지는 마사회가 이런 흐름을
자주 만들겠다는 생각에
벅찬 감동의 물결이.
물반 고기반 경마를
마사회의 전지전능함을 믿고
아주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경마를 해야겠다는 각오.
경마 하면서 나 같은 하수가
믿을것은 오로지 마사회의 능력.
문제는 마사회가 준 기회를
끊임 없는 적절한 조교로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경마에 임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
근데 나 이렇게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경마해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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