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YTN배 9번 게이트에서
빠르게 앞선 장악 후 2번 베트캡틴과의 앞선 싸움에서 진겸 기수의 노련한 힘안배 핸들링으로 선입권에서 추격하는 글로벌히트와 강풍마보다 직선 주로에서 한발 더 뛰는 근성으로 우승을 하였는데...
2000m는 선행 지구력과 선입권 뒷심의 작전에서
당일의 기수 및 주로 컨디션에 따라서 순위의 자웅이 가려지는게 관건인데 이번 대통령배에서 가장
우승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강풍마 석세스백파 글로벌히트" 삼파전 구도에서 2번 강풍마는 안쪽에 갇히면 쿠세가 나오는 각질로 게이트 불리함과 조재로에서 장추열로 안장 교체 된 핸디캡까지 있기 때문에 후착으로 볼 수 있는 포지션이라 보고 글로벌히트 역시 YTN배에서 2착 선전했으나 선입이냐 추입이냐의 모호한 각질이 작전을 전개하는데 핸디캡으로 발현 될 수 있고 안장기수 박재희 또한 낙마 후 정확한 부상 컨디션 회복등등의 정보는 일반 베터들은
모르기 때문에 축마로 놓기에는 다소 리스크가 있다고 본다면 직전 YTN배에서 빠른 선행력으로 뒷심 근성까지 보여주고 기수의 변수도 없고 3번 게이트란 편성상 최적의 조건까지...종합해본다면
G1 우승이란 타이틀 명분까지 1타2피의 강력한
동기부여의 시그널은 3번 "석세스백파"의 우승을
가리키고 있다고 본다...
그럼 일요 현장에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