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은 버리고 상처는 받지말고
기수 조교사를 경계는하고
의심은 하되 죽을듯이 쌍욕은 하지말자
저는 한두달에 한번정도 하루 베팅할 자금을 모아서
한경주에 승부를 보는 경주가 있는데 저번 코리아컵에
선데이펀데이와 클린원 복연
한방에 베팅한게 그한경주였네요
보기좋게 깨졌는데 절대 남탓은 하면 안됩니다
왜냐??남탓하는 순간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든요 내가 실수하고 남탓하면 끝이잖아요
나름 겁도나고 상처도 받고 기분도 ㅈ같았지만 경마를
계속할거면 기수조교사를 비판을 하되 쌍욕을하고
원색적인 비난과 조롱은
자제할려고 최소한 아무리
분하고 억울해도 쌍욕은 하지않습니다
저번주 나를 엿먹인 기수와 조교사가 이번주에는 나한테
최소한의 도움은 주니깐요
불과 2주전에 소승운이 때문에
깨졌는데 오늘도 제 대상경주
단식 베팅마번에는 8번 소승운이가
있네요 2주전에 잃은돈10분의 1정도밖에못찾았네요
소승운이가 1등해서 적중을해서
환수는 했는데 기분은 ㅈ같네요
진정한고수는 소승운이에 대한 분노와 증오는 버리고
판타스틱을 쎄게 봤다면 최소한 10만원은 박아서
저번에 잃은 돈 복구하고도
큰돈을 땄을겁니다 그게 겜블러의
마인드인거 같습니다
소승운이같은 놈 때문에 내 돈 잃었는데 또 큰돈을
저놈한테 베팅한다?? 미친짓이죠
근데 겜블러는 그러면 안됩니다
더럽고 앵꼽고 분하고 억울해도
또다시 소승운이한테 베팅해서
환수를 해내는게 진정한 겜블러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감정과 분노 증오는
버려야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억지로라도 원수같은 소승운이한테
베팅을 해서 적중과 환수는 했으니
고수는 못돼도 중수정도는 되는것같네요
앞으로도 경마를 계속할려면
소승운이한테 계속 베팅은 해야됩니다
의도적으로 빼고 가면 저만 손해입니다
경마를 끊기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