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주 국6 1400 별정A
6군의 1400 경주는 연령오픈 우승없는 마필들의 혼전경주라고 봐도 인기마 연연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여기서 복병급 출전주기가 좀 걸리지만 28주 푸르칸 안장의 암말 4세 은하칼라스 입니다.
검빛제공하는 경주력에 상위권의 마필로 잡혀 있는데 나름
경주력이 좋은 이유에 대해 살펴보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 2026-09-12 3경주 국6 1400 별정A |
경주력: ⑧,⑪,④,⑥,⑩,⑤,⑨,⑦,②,①,③
복승 복병 8축으로 복승 8- 4 10 11 삼복 8- 1 9 - 4 6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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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은하칼라스가 문서에서 “경주력이 좋다”고 평가되는 이유는 몇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최근 능력심사 기록
구간타임 균형
경주력 평가표 상위 배치
장구 및 관리 상태
부상·진료 이력 상대적 안정
왜 위 다섯 마필을 우선 추천했나 (근거 요약)
은하칼라스(8): 문서에서 경주력 상단에 배치되어 있고 능력심사(능검)에서 좋은 기록(1:29대)을 보유. 조교사·기수 조합과 최근 컨디션(능검 표기)이 긍정적입니다.
엑스칼리버(4): 최근 공식 기록 1:29.0과 후반 G-1F 13.3로 결승 직선에서 탄력이 좋은 유형 ? 선행·선입 전개에서 우승 가능성 높음.
브라운슈거(11): 능검·공식 기록에서 1:29대 근처 성적 보유, 문서의 경주력 평가에서 상위권. 안정적인 기수·조교사 지표가 뒷받침됩니다.
스카일러태하(6): 최고기록 1:28.2로 이번 출전군에서 가장 빠른 최고기록을 보유(단, 최근 출전주기·부상 이력 확인 필요). 후반 유지력(13.3)도 우수.
에클레어윈드(10): 최근 기록이 안정적이고 기수·조교사 신뢰도가 높아 입상 확률이 꾸준히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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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주는 혼4 1800 핸디캡 연령오픈 이 또한 혼4에 1800 장거리급이면 혼전 편성입니다.
관리관심마필이 등장하는데 빨간색 쌍축으로 편성여건에 따라 노려본다란 마필인데
기수가 정도윤 입니다. 9번 픽쳐의 완전 비인기 백말 입니다.
그래서 경력을 살펴보니 1800 거리는 최근 1200거리대 출전하다가 갑자기 1800 걸음 늘려 나왔네요
보통 이런 복병급 마필은 보통 걸음 늘려 나와 다리 찢기 출전형으로 나와서 차후 거리 다시 줄여 자기 1200-1300거리
출전 완전비인기 노리는 소위 싸먹는 마필경향을 보입니다.
인기 1위로 팔리고 4착한 거리는 1600 인데 1800으로 늘려서 나옵니다.
아마도 후자적 성격이 강해보이는데 이번경주부터 살펴봐야할듯 합니다.
걸음 늘리는 출전형 경주일수도 있지만
복병 복승의 축으로
복승 9 - 1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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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 9 - 1 7- 2 4 5 8 (6)
**9번 관리관심마필이라 의도적으로 거리변화에 대한 추적심리적 접근이고 거리를 1200-1300 다시 줄이면 더 좋은 조건이라고
판단은 합니다. 6번 숫말 3세의 김용근 안장의 럭키링맨의 전개나 변화에 대해 접근해보는 관점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1000거리에서 직전 1400 김태희 하고 놀다가 1000에 타던 김용근으로 기수변경 나옵니다. 오히려 1800 선입권으로 힘안배
따라가다 직선에서 숫말의 3세기세를 펼칠수도 있는 변화에 주목 9번 마필은 앞선에서 리더 하고 버틸지 판단해야 하는 마필이고요 상대들이 약해서 9번이 강해보이는 형상이라고 판단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