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깝게도 클린원 종자골골절 이탈을 하면서 올해는 경주로에서 보긴 힘들어 졌습니다
종자골골절은 말에게 흔히 발생하는 골절이라 할수 있습니다 출발이 안되는 마필을 출발
조교등을 하면서 발생도 하고 그러는데 그래서 외국에서는 어린 말에게 출발훈련을 잘안
시킵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말에게 흔히 나온다지만 당혹스럽게 말한다면 흔하게 은퇴를 할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바만히 생각해 보면,마주나 마방에서 인터뷰를 보면 클린원의 경주텀을 길게 가지려한다
?라고 문현철조교사 인터뷰를 여러차례 하였는데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말은 게속해서 뛰
어야 합니다
원래부터 마필에 이상은 업었던건지,,,
아무튼 올해 클린원은 끝낫다고 보여지며 수술잘해서 내년에 볼수 있었으면 하네요
이제 남은건 1만불의 신화를 게속 해서 써내려 갈지는 모르겠지만 3세말 "로쉬"남었
네요 성장과정만 본다면 폭발적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말이기도 합니다
관리만 잘한다면 잘할거라 봅니다 인터뷰에서 아직 3세라 내년부터 장거리를 좀더
비중을 둘거 같은 내용이라서 올해 그랑프리는 안할거 같어요?모르죠 욕심은 화를
부르기도 하기에 나올지는...
올해 싹수 있는 2세마도 여러두 있어서 저는 내년이 더기대가 됩니다
암튼,,,건승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