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작성을 하던터에 택시를 호출해 놓고 도착음이 울려 서둘러 나오려다 나가기 터치를
잘못눌러 글이 전부 날아가 버렸네요.
2관악산빅스텝 말이 달린다 라는 느낌 보다 주로에서 튕겨나간다라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주로가 상당히 가벼운 주로였죠
오늘 주로도 그때와 똑같지는 않겠지만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인정을 할수밖에 없는
축으로 보여집니다.
여러두 고민하기보다
출마표를 보면서 노려볼마필을 분석해 봤는데요
6천마의함성 우인철 기수 입니다
경쟁마대비 부담중량에서 유리하고 착지불량도 모자라 양옆의 마필들한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가뜩이나 긴장한 데뷔전 마필의 호흡이 불안정 하면서 경주경험에 만족해야 했던 경주라
우인철 기수가 무난하게 나와 제대로된 경주를 펼쳐주길 기대해 봅니다
2ㅡㅡㅡㅡ6 한방마권만 공략하고
관전및 주로파악해 보는 경주입니다
오늘도 대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