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7일에 덕적도섬에 들어가 한달간 바다 낚시를 하면서 미흡한 경마도 공부할겸. 겸사 겸사 가게 됐습니다 (선장님왈~아직수온이 높아입질은 없지만....배 한번 꽁짜로 태워줄께....이소리에. 뿅@@)
떠나기에 앞서 연승ㆍ복승ㆍ복연승에 관심을 가지게 됬습니다 검빛에 아는 아우님의 이 한마디에 또다른 승식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형님 축에 내 손모가지를 걸정도의 강한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동안 난 축도 없이 보이는 마번만 올렸습니다
그게 편하기도 했고요 아우님의 말에 작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해서~~연탄구녕도 줄일겸. 축선정에도 신경도 쓰고 모든 승식의 장단점도 파확 할겸 나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금 올린것은 처음 해보는것이지만 테스트겸 성과를 보고자 함 입니다
그냥....참고로만 생각하시고 한달후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