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수가 이번 주말 부산, 과천 총 25개 경주중
18개 경주에 기승을 한답니다
통합 기수 기용제인지
이것 때문에 경마인들 뿐 아니라
지금 마판이 뜨겁죠..
초심자님들만 보셔도 될듯한 설레발 입니다.
원론적인 문제는,
현재 경마장에 기수가 너무 없다고 합니다.
기수의 수도 모자라지만,
* 더 큰 문제는 마주들의 기수들에 대한 신뢰 관계?
상위 1%미만의 성적 기수들의 기승술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다 보니
이번주 처럼 특정 기수에 대한
과몰입 현상이 벌어진거라 보면 될듯 하네요.
한마디로 기수의 수도 부족한데다
믿고 맞길 만한 기수가 없다는 상황 입니다.
요즘은 마칠인삼이 아닌
마육인사의 트랜드로 가는게 아닌가 싶군요
기수의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기수의 어설픔이 말을 다치게 하고 1등과 2등의
큰차의 손실을 범하게 된다는 거죠.
그런데다....
엎친데 덮친격의 18두에 기승하는 기수도
기승 섭외 보류, 거절을 하지 않으니까요 ㅋㅋㅋ
그친구도 나름 이유가 있겠죠 ^^
무튼, 지금 마니 어수선 합니다.
영화 타짜에서 고니 스승님의 대사처럼,
확실하지 않으면 피 같은 돈 승부 하지 마세요 ^^
하루 빨리 마주협회에서 기수 섭외에 대한
조율을 마방과 잘 할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