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제주 부경에 당해서 리 가쿠시가 대단한 제주 부경이라 서울은 차곡차곡 길게보는거 같은데
부산은 예전부터 바로바로 승부라서 좋아진말이 들어오면 터지면서 못맞추는게 되는 제주도 비슷한거 같고요,
2번은 발주연습을 했어도 요즘 경마 그런건 아니고 과거 유현명때부터 1코스는 도 아니면 모 인 느낌이
들어서 천미터 살벌하게 바따질하는데 아주 걸음빨 좋은말 아니면 올라오는말 불안하네요,
제주 부경식으로 접근하자면 복승축을 6번으로 보고싶네요, 그냥 주로 출장과 성적보고 대충벳하기에
내일 주로 나오는거 보고 나머지 한마리는 가야겠네요, 아무래도 789중에 6보다 능력마가 있다면 그게 짝일거같은데
자주 들어오는 기수 두명가고 싶네요, 재철 승운
제주식 분석이라 보여준건 없지만 발전가능성보단 상대보다 빠른준비로
힘으로 무대뽀 빠따질 기대합니다, 과연 들어온다면 1마신이내 똥줄일지 한마리는 거리차 대승일지 소설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