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경기중에 기수가 낙마하면 마권을 무효로 처리하고 환불해줘야함
왜냐면?
정상적인 경기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임
우리가 마트에가서 물건을 사고 계산한후 바로 물건에 문제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환불해줌
근데 왜? 마사회는 기수가 낙마한 경기를 정상적인 경기로 보고 구매자들 돈을 뚝딱 챙기냐
그럼 기수가 낙마한 마필을 정상적인 출전으로 본다면 마필 혼자 1위로 골인하면 인정해줘야 하지 않나
기수가 낙마하면 정상적인 상태로 보고 구매자들 돈을 챙기고 마필이 기수없이 혼자 1위로 골인하면 비정상적인 상태로 보는건
아주 큰 모슨이다
또 오늘처럼 마권구매 종료후에 마필에 문제가 생기면 환불만하고 시간연장은 하지 말아야함
또 출전마에 신체적인 문제가 생기면 마방과 마주에게 범칙금을 때려야함
왜냐면? 문제가 있는 마필을 출전시켰기 때문임 최소한 5 백만원 이상 때려야함
물론 사람도 다루기 어려운데 짐승을 관리 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밥만 먹으면 마주치는게 말인데
마필 상태 하나 제대로 체크 못한다면 조교사 자격없음
따라서 5백만원 이상 과태료 때리고
1달 이상 조교사 자격정지 시켜야함
향후 조교사 자격정지를 기록후 관리
매년 12 월 말에는 최다 자격정지 조교사 3 명을 지적하고
그 다음 해에 또 최다 자격정지에 포함이면 조교사 자격박탈해야함
우리 사회는 경쟁사회임
왜/ 조교사들은 철밥통이냐?
자격업고 무능한 조교사는 퇴출시켜야함
마주에게도 똑 같은 적용을 시켜야함
매년 성적꼴찌 마주 하위 10 명을 선출후 5년 이상 마주등록 박탈해야함
처자식이나 관련인물로 대리등록도 못하게 막아야함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치열한 경쟁인데
마사회만 변화를 외면하고 현실에 안주하고 기득권을 누릴려고함
또 대상경주 탑 10 정도를 선정해서
적중하는 구매자에게는 2배로 지급하는 변화를 해라
허구한날 박수나 치라고 하지말고
만약 대통령배와 그랑프리등 10 개 경주에서 적중마권 2배 지급이면 마사회가 관심 가지라고 하지 않아도
관심 대폭발이고 박수 치라고 유도 안해도 스스로 박수친다
왜 이렇게 변화를 싫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