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오직 열심히 경마 공부만 하고, 그저 묵묵히 예상글만 올리는 내 아우 정찬.
늘 겸손하고 온화하고 성실한 자세로
누구에게든 무례한 언행도 절대 아니하고, 남들이 이유없이 시비를 걸어와도
항상 부드럽게 대응하는 정찬.
이는 부처급 반열이 아니고선 절대 행할 수 없는 자세.
그래서 내가 늘 <대졸 신사>라고 칭찬하는 것.
단지, 경마만 끊으면 대학원 졸로 인정!!!
<사람은 역시 배워야 하는 것! 배우지 못하면 집승만도 못한 것!>